레이저제모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레이저제모는 털 속의 검은 색소에 잘 흡수되는 파장을 씁니다.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면서 털을 따라 모낭까지 전달되고,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합니다.
백석동 레이저제모,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면도를 자주 해서 피부가 붉어지거나, 털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왁싱 뒤 트러블이 반복된다면 검토 대상입니다.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왜 여러 번 해야 하나요
털은 자라는 시기, 멈추는 시기, 빠지는 시기를 돌아가며 반복합니다. 레이저가 잘 듣는 것은 뿌리와 털이 붙어 있는 자라는 시기의 털입니다.
한 번 시술할 때 자라는 시기에 있는 털은 전체의 일부뿐입니다. 그래서 쉬고 있던 털이 다시 자라 올라올 때에 맞춰 간격을 두고 반복합니다.
어떤 레이저로 하나요
원내에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가 있습니다. 두 장비 모두 두 가지 파장을 갖추고 있고 냉각이 함께 작동합니다.
털의 굵기와 깊이, 피부톤, 부위에 따라 장비와 파장을 고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부위마다 설정이 달라집니다.
시술 후 관리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합니다. 열이 오르면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시술 부위에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챙기고, 때를 밀거나 문지르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다시 나는 털
회차를 마친 뒤에도 시간이 지나 일부 털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간격을 길게 두고 한두 번 더 봅니다.
털을 하나도 남기지 않는 것보다 밀도와 굵기를 줄여 관리가 편해지는 쪽으로 봅니다. 다시 나는 털은 대개 이전보다 가늘고 옅습니다.
레이저제모 자주 묻는 질문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몇 주 간격으로 반복하며,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 다 끝나면 다시 안 나나요?
- 일부 털이 다시 올라올 수 있어 간격을 길게 두고 한두 번 더 보기도 합니다.
- 레이저제모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 털의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합니다.
백석동·백석역·장항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백석동 레이저제모는 같은 일산동구 장항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백석동도 장항동에 속합니다. 백석역 레이저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장항동 레이저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백석동에서 오실 때는 일산동구 중앙로1261번길 61, 6층 603~605-1호로 오시면 됩니다(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도보 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일산점 또는 메트로골드 주차장 입력. 건물 내 지하주차 가능하며 진료 시간 내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백석역 레이저제모 상담과 장항동 레이저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석동 레이저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