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슈어 원리
피코슈어는 열로 태우기보다 충격파로 쪼개는 쪽에 가깝습니다. 잘게 부서진 색소는 몸의 청소 세포가 정리하면서 서서히 옅어집니다. 상태에 따라 방법과 회차가 달라지므로 진료 후에 정합니다.
덕양구 피코슈어,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기미·잡티처럼 색소가 고민이거나, 눈 밑이나 광대에 푸르스름하게 깊이 자리 잡은 색소, 지우고 싶은 문신이 있을 때 씁니다.
색소와 함께 모공이나 얕은 흉터가 신경 쓰이면 결을 다듬는 방식을 나눠서 더하기도 합니다.
주기와 횟수
색소의 깊이와 종류에 따라 회차가 크게 다릅니다. 얕은 잡티는 적은 회차로, 깊은 색소와 문신은 여러 번에 걸쳐 봅니다.
다음 회차는 피부가 돌아온 정도와 색소가 옅어진 정도를 보고 정합니다. 무리하게 간격을 좁히지 않습니다.
펄스 길이의 차이
예전부터 쓰던 색소 레이저는 10억분의 1초 단위였고, 피코슈어는 그보다 천 배가량 짧은 단위입니다. 펄스가 짧을수록 열이 퍼지기 전에 에너지 전달이 끝납니다.
같은 색소를 더 잘게 부수면 몸이 정리하기 수월해집니다. 그래서 낮은 출력으로도 회차를 나눠 다루기에 맞습니다.
어느 층을 다루나요
표피에 있는 잡티부터 진피 쪽에 자리 잡은 색소까지 설정을 달리해 다룹니다. 깊은 색소는 회차가 더 필요합니다.
같은 얼굴 안에서도 색소마다 깊이가 달라, 넓은 면과 진한 점을 구역별로 나눠 설정합니다.
피코 프락셀
특수한 렌즈로 에너지를 잘게 나눠 피부 속에 미세한 점을 만들면, 회복 과정에서 진피가 다시 채워지도록 자극할 수 있습니다.
표면을 크게 벗겨 내지 않는 방식이라 일상 복귀가 비교적 빠릅니다. 모공과 얕은 흉터가 함께 있을 때 사용합니다.
피코슈어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레이저와 무엇이 다른가요?
- 펄스가 천 배가량 짧아 열이 퍼지기 전에 에너지 전달이 끝나는 편입니다.
- 어떤 고민에 쓰나요?
- 기미·잡티·깊은 색소·문신에 쓰고, 방식을 바꿔 모공과 얕은 흉터에도 씁니다.
- 딱지가 생기나요?
- 토닝은 대개 생기지 않고, 진한 점을 겨냥한 자리는 일주일 안팎 딱지가 앉기도 합니다.
덕양구·화정동·행신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덕양구 피코슈어는 같은 일산동구 장항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덕양구도 장항동에 속합니다. 화정동 피코슈어와 행신동 피코슈어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같은 구 안이라 오가는 길이 멀지 않고,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덕양구에서 오시는 분들은 일산동구 중앙로1261번길 61, 6층 603~605-1호로 찾아오시면 됩니다(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도보 1층 카페샷츠(SCHATZ) 건물 6층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일산점 또는 메트로골드 주차장 입력. 건물 내 지하주차 가능하며 진료 시간 내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화정동 피코슈어나 행신동 피코슈어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덕양구 피코슈어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